테이스팅 노트: 재스민, 천도복숭아, 베르가못, 배, 모과
로스팅: 미디엄 라이트
가공 방식: 무산소 워시드
품종: 게이샤
재배고도: 1,900~2,300m
지역: 산 페드로 데 카르타고, 코르디예라, 나리뇨
농장: 라 과두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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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롬비아 라 과두아 게이샤를 원두와 드립백 세트로 준비했어요. 원두 100g과 드립백을 세트로 5개입을 함께 구매하실 수 있어요. 소비뇽 블랑과 샴페인을 닮은 산뜻함, 황매실처럼 밝고 또렷한 산미를 드립백 하나마다 고이 담아놨어요.
여유로운 주말엔 원두로 직접 커피를 내려 보세요. 갓 분쇄한 신선한 향기에, 미지의 커피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부풀어오를 거예요. 바쁜 평일엔 드립백으로 간편히 즐겨보세요. 원두 못지않은 향미를 느끼실 수 있어요.

테이스팅 노트: 살구, 청포도, 얼그레이, 화이트 와인
로스팅: 미디엄 라이트
가공 방식: 무산소 워시드
품종: 게이샤
재배 고도: 1,900~2,300m
지역: 산 페드로 데 카르타고, 코르디예라, 나리뇨
농장: 라 과두아

소비뇽 블랑과 샴페인을 닮은 산뜻함, 황매실처럼 밝고 또렷한 산미를 드립백 하나마다 고이 담아놨어요.
뜨거운 물과 깊은 잔, 라 과두아 게이샤 드립백만 있다면 바로 그곳에 화이트 와인 바가 열릴 거예요.
바쁜 하루 틈에, 특별한 손님을 맞이할 때, 조용한 밤 나만의 시간에 우아한 한 모금을 즐겨 보세요.

첫 모금에 커피라기보다 화이트 와인 한 잔을 마시는 듯한 인상을 받으실 거예요. 소비뇽 블랑, 혹은 갓 딴 샴페인처럼 청량하고 드라이한 뉘앙스가 잔 위로 은은하게 퍼집니다. 산미는 황매실을 베어 문 것처럼 밝고 뾰족하게 도드라지고, 그 결을 따라 청포도와 살구 향이 겹겹이 스며들어요. 코를 스치는 건 하얀 꽃 같은 플로럴 뉘앙스와, 홍차를 우렸을 때 느껴지는 은은한 고소함.
클린컵이 유독 좋은 원두라 이 모든 향과 산미가 탁하게 섞이지 않고 한 겹씩 또렷하게 층을 이루며 다가옵니다. 마시고 나면 "이거 진짜 커피 맞아?"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, 커피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한 잔이에요.

드립백을 자르기 전, 윗부분을 톡톡 털어 커피 가루를 아래로 보내 주세요.
93℃의 물 180g을 3번에 나누어 부어 주세요.
(40g을 붓고 20초를 기다린 후 70g씩 2번 부어 주세요.)
시원하게 즐기시려면 93℃의 물 110g을 3번에 나누어 부어 주시고, 물이 모두 떨어지면 얼음 컵에 옮겨 주세요.
(30g을 붓고 20초를 기다린 후 40g씩 2번 부어 주세요.)
* 드립백은 하나하나 질소로 충전했어요. 오래도록 같은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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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두와 커피는 식품의 특성 상, 제품의 하자와 오류를 제외하고 교환/환불이 불가능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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